회사 소개안녕하십니까. 위시켓 상위 0.1% PRIME 업체입니다.
화면의 첫 픽셀은 고객의 아이디어입니다. 저희는 그다음 픽셀 — 아이디어를 실제로 작동하는 서비스로 채워 넣는 팀입니다. 모바일 앱과 웹 서비스, 백엔드와 인프라, IoT, AI까지 기획 단계부터 운영까지 한 팀이 직접 만듭니다. 브랜딩·디자인과 마케팅은 계열 전문회사가 이어받기 때문에, 만들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시장에 안착할 때까지 함께 갈 수 있습니다.
저희가 어떤 팀인지는 맡겨주신 곳들이 말해준다고 생각합니다. 롯데건설의 건설현장 안전관리 통합 플랫폼, 한화생명의 임직원 심리상담·멘탈케어 플랫폼, NICE신용정보의 본인확인·전자계약 서비스, SSG 신세계 프로야구단의 팬카드 ERP와 모바일 앱, MCM의 매장 하자보수 관리 플랫폼을 저희가 만들었습니다. 공공 영역에서는 한국도로공사 AR 포털과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 수요예측 데이터 분석 시스템을, 의료 영역에서는 삼성서울병원 피판술 환자 모니터링 연구 시스템과 서울양병원·대한의사협회 의료영상 스트리밍 플랫폼을 구축했습니다.
트래픽이 몰리는 서비스에 특히 강합니다. 전국 8,000여 교육기관에서 학부모 170만 명이 쓰는 등하원 안심 알림 서비스는 등하교 시간대에 트래픽이 한꺼번에 몰리는데, 이중화 설계로 이를 받아내면서 9월 개학일에도 장애 없이 운영했고 월 서버비를 100만원 이상 절감했습니다(고객사 제공 수치).
포트폴리오는 80건을 실제 코드와 대조해 정리했습니다. 과장 없이 했던 일을 그대로 적었고, 확인되지 않은 건 적지 않았습니다. 제일 저렴한 가격에 해드린다고 장담은 못 하겠습니다. 하지만 합리적인 가격에 서비스하려고 최선을 다하고, 그 프로젝트에 멤버들이 모두 최선을 다합니다. 저희에게 개발을 맡기시고 비즈니스에만 집중하셔서 투자 연계와 TIPS, 대한민국 우수 스타트업이 되신 분들이 그 증거라고 생각합니다.
검토해주셔서 감사합니다.